- 끄적대기
- 2008/11/17 21:59
나이가 들었나 요즘 들어 이런 스타일이 끌린다.근데 문제인게 항상 모든게 그렇지만 귀티나는 건 역시나 비싸고 싼 건 싼 티가 나고 그렇다고 비싼 거 사자니 주머니가 목마르고 싼 걸 사자면 다른 건 모를까 앤티끄는 좀. 그래서 가끔 고속터미널 지하상가를 지나다닌 일이 일주일에 한두번 있는데. 앤티끄 상가를 보면 끌리긴 한데. 뭔가 아쉬워 사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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